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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 위기에 빠지자 강지환 구한 후 애틋포옹 “다행이다”

입력 2016-05-24 09:51  

몬스터 성유리 (사진=방송캡처)


‘몬스터’ 성유리를 강지환이 위기에서 구하고 포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17회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오수연(성유리 분)을 구하러 갔다.

이날 강기탄은 오수연을 대신해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한 가운데 오수연에게 대리운전을 맡긴 사람은 양동이(신승환 분)의 수하였다.

이에 양동이의 수하는 오수연의 목을 조르며 바닥에 내팽개쳤지만, 강기탄이 나타나 한순간에 그를 제압했다.

이후 강기탄은 오수연에게 포옹을 하며 “다행이다. 위험한데 뭐 하러 와. 큰일 날 뻔했잖아”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몬스터’에서 오수연은 강기탄을 위로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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