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플라자는 호텔 최고층에 있는 ‘지스텀하우스’에서 아시아 음식의 거장이자 다큐멘터리 누들로드의 진행자인 켄 홈 셰프와 함께하는 갈라디너를 진행한다.
켄 홈 셰프는 미국에서 태어난 중국인으로 프랑스 대학에서 역사와 예술사를 전공한 후 셰프의 길로 뛰어들었다. 요리의 국경을 허물고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는 ‘퓨전 요리’ 전문가다. 브라질 라우데자네이루에 있는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미(MEE)’의 총괄 셰프를 맡고 있다.
이번에 더 플라자에서 선보이는 갈라디너는 켄 홈 셰프의 특별한 레시피로 구성된 아시안 메뉴를 더 플라자의 셰프들이 함께 한국 식문화에 알맞게 재구성하는 셰프 컬래버레이션 형식으로 선보인다. 켄 홈 셰프와 더 플라자의 셰프들이 함께 메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켄 홈 셰프 요리의 철학 등을 주제로 요리 강의도 진행한다. 메뉴는 사천식 만두, 광동식 생선찜, 크리스피 누들 등 총 7코스로 제공되며, 각 코스마다 어울리는 와인이 함께 제공된다.
더 플라자 지스텀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켄 홈 셰프x더 플라자 갈라디너는 6월9일 저녁7시30분부터 시작되며, 가격은 25만원(1인,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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