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운동량 측정, 피트니스로 최적화
기어핏·아이콘X, 10일 미국·유럽 출시
[ 안정락 기자 ]
삼성전자가 운동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피트니스용 웨어러블 기기 ‘기어핏2’와 ‘기어아이콘X’를 선보인다. 기어핏2는 손목에 차는 스마트 밴드이고, 기어아이콘X는 무선 이어폰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다.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삼성마케팅센터에서 기어핏2와 기어아이콘X를 발표했다. 기어핏2는 1.5인치 디스플레이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이 탑재돼 있어 운동 거리와 심장 박동 수, 운동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폰의 운동 앱(응용프로그램)인 ‘S헬스’와 연동해 운동 상태를 분석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은 “기기에 음악을 직접 저장할 수 있어 스마트폰 없이도 운동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며 “운동 결과를 페이스북에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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