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친 얼굴에 빙초산 뿌린 30대가 체포됐다.
15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여자친구의 얼굴에 빙초산을 뿌린 혐의(특수상해)로 박모(37)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날 박 씨는 오후 12시16분께 광주 광산구 소촌동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종업원이자 여자친구인 A(37·여) 씨의 얼굴에 빙초산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인근에서 빙초산을 사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 ?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