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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그레이 신곡 ‘GOOD’ 숨은 공신 엘로는 누구? “실력 있는 아티스트”

입력 2016-06-17 14:05  

엘로 (사진=AOMG)


로꼬, 그레이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중독성 짙은 후렴구에 매력적 목소리를 담아낸 ELO(엘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로꼬, 그레이의 신곡 ‘GOOD (Feat. ELO)’이 지난 15일 0시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1위로 진입, 8개 음원 차트 1위를 섭렵하며 3일째 계속되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엘로 역시 화제다. ‘GOOD’에 참여해 매력적인 목소리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를 완성시킨 엘로는 로꼬, 그레이와 같은 레이블 AOMG 소속 아티스트로 ‘Blur’, ‘Parachute’, ‘Your Love’, ‘F.W.B (Feat. Hoody)’ 등의 곡을 발표한 바 있다.

엘로는 로꼬, 그레이와 함께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이 이끄는 레이블 AOMG 소속 아티스트이자 동시에 로꼬, 그레이, 자이언티, 크러쉬와 함께 크루 VV:D(비비드)에 소속되어 있다.

소속 레이블 AOMG 측은 “엘로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특유의 담백하고도 세련된 감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작사, 작곡에 두루 능력을 갖춘 실력 있는 아티스트다. 곧 그가 지닌 매력을 온전히 담은 앨범 또한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엘로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로꼬, 그레이의 신곡 ‘GOOD’은 현재 보아X빈지노, 산이X레이나, 십센치, 장기하와 얼굴들 등 여러 음원 강자들의 신곡 공세에도 차트 상위를 유지하며 그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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