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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다섯' 시청률 하락에도 주말극 1위 '독보적'

입력 2016-06-19 11:43  


'아이가 다섯'이 동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은 25.4%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지난 12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0.8%보다 5.4%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된 지상파 주말극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아이가 다섯'에서는 이상태(안재욱)와 안미정(소유진)은 재혼의 행복을 앞두고 아이들의 반대에 부딪치며 난관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이연태(신혜선)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김상민(성훈)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옥중화'는 17.3%였으며 '가화만사성'은 15.3%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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