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기업·최고CEO(최고경영자) 대상’ 에서 이석호 청호나이스 사장과 최상후 유한화학 사장이 최고CEO로 뽑혔다.사단법인 한국경영인협회(회장 고병우)는 2016년 ‘대한민국 최고기업·최고CEO 대상’ 수상 기업을 22일 발표했다. 이 상은 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한다. 이번에 제15회를 맞았다. 월드클래스(World Class) 최고기업 부문에서 신한은행과 홍진HJC가 선정됐다. 업종별 최고기업으로 부산도시가스, 청호나이스, 유한화학, LS산전, 코콤이 뽑혔다.

심사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기업과 외부감사 법인 중 매출 및 자산규모 500억원 이상, ROE(자기자본이익률) 및 영업이익률 5% 이상, 부채비율 200% 미만, 경상이익 기준 2년 연속 흑자 기업이다. 경영인협회 관계자는 “기업규모,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주주중심경영 등 평가부문에서 부문별로 2개의 세부평가 항목을 설정한 뒤 기업브랜드 및 혁신력, 연구개발, 지배구조, 기업윤리성 등을 분석했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