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필 기자 ]
개정안은 정부의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사업을 규정한 조문에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결제 시스템 등의 전자상거래 현대화’를 추가, 소상공인의 핀테크 결제 시스템 도입을 활성화하도록 했다. 이 의원은 전자상거래와 스마트 기기 결제 규모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소상공인은 인지도와 활용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소외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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