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_이미지]_복숭아자두플랫치노_2.jpg](http://img.hankyung.com/photo/cts/201606/fb0893f1088b42d5dab3732c9d30e5a6.jpg)
이디야커피가 여름 한정 메뉴로 복숭아·자두 플랫치노를 출시한다.
![[이디야커피_이미지]_복숭아자두플랫치노_1.jpg](http://img.hankyung.com/photo/cts/201606/c7869c9cfe4d4821dcd383ced915a30f.jpg)
복숭아와 자두는 대표적인 여름 과일로 비타민C가 풍부해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피로회복에 좋다. ‘복숭아 플랫치노’는 달콤한 복숭아 향과 함께 복숭아 과육을 넣어 식감을 살렸다. ‘자두 플랫치노’는 향긋한 자두의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플랫치노로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복숭아·자두 플랫치노는 용량이 큰 음료가 한여름인 7~8월에 집중되는 점을 반영해 엑스트라사이즈로도 제공된다. 가격은 기존 이디야의 플랫치노 가격보다 저렴한 레귤러사이즈(420㎖) 3000원, 엑스트라사이즈(660㎖) 3800원이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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