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도경완 "아내에 섭섭…장윤정 카드 마음껏 쓰겠다" (여유만만)

입력 2016-07-05 11:32  


아나운서 도경완이 장윤정과의 결혼 생활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도경완은 장윤정과 결혼 3주년을 맞아 '여왕 데이' 이벤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도경완은 "충남 태안에 놀러가 운전도 내가 하고 아이도 내가 봤다. 장윤정은 방에서 쉬었다. 내가 밥도 차려주고 마사지도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이벤트를 해주면 '피곤하게 이런 걸 왜 했냐'고 말한다. 그럴 땐 정말 섭섭하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도경완은 "결혼 3주년을 기념해 아나운서들에게 밥을 사겠다. 어차피 아내 카드니 마음껏 쓰면 될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카드를 그으면 1분 안에 '좋냐?'라고 문자가 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2년차 까지는 사랑이 더 컸다. 지금은 전우애가 생겼다. 사랑보다 전우애가 더 크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뼛?/a>]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