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한병호)는 지난 8일 빨리다가온 무더위 혹서기를 맞아부산구치소에 수용돼 있는 수용자들에게 냉생수 5000여병을 전달했다.
부산구치소 간부직원 각과장 10여명과 부산구치소 교정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분 5000여병을전달했다.
교정협의회는 이달말 2차로 전달할 계획이다.무더운여름이 절정에이르는 8월 초순에 다시 제3차로 전달해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된 생수 5000여병은 소내식당의 대형냉장고에 1주일간 냉동시켜 일주일후 다음주에 수용자들에게 2병씩 전달하게된다.
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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