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포르투갈 유로 2016 우승, 데샹 감독 “실망감 커..변명의 여지 없다”

입력 2016-07-11 12:26  

포르투갈 유로 2016 우승 (사진=유로2016 트위터)


포르투갈이 유로 2016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프랑스 데샹 감독이 소감을 전했다.

11일(한국시각) 프랑스 생드니에서 열린 유로2016 결승전에서 포르투갈은 프랑스를 1-0으로 이겼다.

프랑스 데샹 감독은 경기 후 프랑스 매체 레퀴프를 통해 “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특별한 기회를 놓쳤다”면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 실망감이 크다. 이번 패배를 소화해내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다”고 전했다.

데샹 감독은 또 “(이번 대회에서) 우리는 함께 승리하고 함께 힘들어했으며, 오늘은 졌다”면서 “프랑스 홈팬들에게 우승 트로피를 안길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르투갈은 사상 첫 유럽선수권대회 우승에 성공했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