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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판결, 빅토리아-차오루-페이 반대 의견 표명 “작아질 수 없다”

입력 2016-07-13 08:38  

남중국해 판결 (사진=DB)


빅토리아, 차오루, 페이가 남중국해 판결 반대의 뜻을 밝혔다.

지난 12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中國一点都不能少(중국은 한 점도 작아질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남중국해를 중국의 땅으로 표시한 지도를 게재했다.

페이와 차오루도 웨이보에 동일한 글과 이미지를 게재하며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가 중국-필리핀의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대해 필리핀의 손을 들어준 것에 대한 항의의 뜻을 밝혔다.

한편 판빙빙, 이역봉, 양양, 임심여, 곽건화, 류시시, 황징위 등 중화권 톱스타들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남중국해 분쟁 판결 반대의 뜻을 전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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