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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트와이스 사나 “한국 온 지 4년..예능 보며 한국어 공부”

입력 2016-07-15 00:07  

해피투게더 (사진=방송캡처)


‘해피투게더’ 트와이스 사나가 한국에 온지 4년 됐다고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글로벌 예능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만렙 글로벌 예능꾼’ 헨리-존박-강남과 ‘새내기 글로벌 예능꾼’ 트와이스 사나-CLC 손-우주소녀 성소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한국 온 지 4년 차라고 언급하며 “(한국어를) 와서 배웠다. 우리말 배운지도 4년 정도”라고 말했다.

또한 사나는 “한국어 전혀 못했다. 회사에서 일주일에 한 번 수업 받았다”며 “예능프로그램 보면서 한국어 공부를 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헨리는 ‘뭔지 1도 모르겠어’라는 유행어를 자신이 만들었다고 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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