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7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날보다 2050원(15.95%) 오른 1만49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현대상선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현대상선이 세계 1,2위 선사인 머스크와 MSC로 구성된 2M과 공동운항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현대상선은 자율협약 전제조건을 모두 이행하게 됐다.
채권단은 현대상선에 출자전환과 만기연장, 금리조정 등 채무 재조정을 할 예정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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