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오대환이 선배 마동석에 대해 ‘마블리’가 맞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에는 배우 오대환,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오대환은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마동석에 대해 “왜 마동석 선배가 ‘마블리’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선배가 현장에서 정말 귀여우시다. 되게 섬세해서 깜짝 놀랄 때가 많고, 거칠 것 같은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파워타임’에서는 오대환이 결혼 9년차라고 밝혔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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