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희가 5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드디어 지난 7월18일 딸을 순풍 낳았어요. 이뿌게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득녀 소식을 전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서영희는 지난 2011년 5월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 중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한 후 약 5년 여만에 득녀한 가운데 과거 그녀의 2세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6월 서영희는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 당시 결혼 4년차였던 서영희는 DJ컬투의 아이 계획 질문에 “하늘이 주실 때 아이를 갖겠다”고 대답했다.
당시 방송에서 서영희는 “일부러 아이를 안 갖는 것은 아니고, 아직은 남편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남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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