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274.69
5.26%)
코스닥
1,098.36
(51.08
4.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버스기사 졸음운전 시인..법원, 구속영장 발부 “도주 우려가 있다”

입력 2016-07-22 00:07  

버스기사 졸음운전 시인 (사진=방송캡처)

버스기사가 졸음운전을 시인한 가운데 구속됐다.

21일 춘천지방법원 영월지원은 이날 열린 영장 실질심사에서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경찰은 방 씨에게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한편 방 씨는 지난 17일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입구에서 승용차 5대를 잇달아 들이받아 4명을 숨지게 하고 37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방 씨는 경찰 조사에서 “정신이 멍한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다”고 말해 졸음운전을 사실상 시인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