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부터 거래해온 원년고객을 비롯해 오래된 통장, 상패 등을 제출한 고객 중 일부를 선정해 감사 기념품을 준다. 농협상호금융은 이날 첫 번째 원년고객으로 선정된 경북 봉화 춘양농협 고객 권상근 씨(96)를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사로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