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는 1만4360대로 작년 7월 대비 15.8% 증가했으나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면서 전월보다는 20.5% 급감했다.
다만 7월 기준 내수는 회사 출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게 쉐보레 측 설명이다.
경차 스파크는 5729대, 말리부는 4618대, 임팔라는 542대 출고돼 전달보다 판매량이 줄었다.
수출은 3만1617대로 전년 동월 대비 32.9%, 전달보다 16.5% 각각 감소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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