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역별 이날 예상 최고기온을 보면 경기 성남·과천·광명이 37도로 가장 높고, 서울, 경기 부천·의정부·고양·포천, 충남 논산 36도를 기록했다.
에어컨으로 시원한 실내와 무더운 바깥을 오가다보면 우리 몸은 큰 온도차로 스트레스를 받고 냉방병 현상을 겪게 된다. 냉방병 증상은 피로, 소화불량, 기억력 감퇴, 콧물, 코막힘, 두통 등이 있다.
현재 전국 대부분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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