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잠 못드는 밤'…12·13일 우주쇼 펼쳐진다

입력 2016-08-08 19:15  

12일 밤 10시~13일 0시30분
북·동쪽 하늘서 별똥별 내려



[ 박근태 기자 ] 오는 12일 밤부터 13일 새벽까지 북반구 하늘에서 시간당 150개에 이르는 별똥별(유성)이 쏟아지는 장관이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은 12일 오후 10시부터 13일 오전 0시30분까지 페르세우스 유성우(流星雨)가 대거 관측될 것이라고 8일 발표했다. 유성우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면서 혜성 꼬리가 남긴 잔해들이 있는 곳을 지날 때 이들이 대기 중으로 무더기로 쏟아지는 현상이다. 국제유성기구(IMO)에 따르면 올해는 시간당 최대 150개 별똥별이 관측될 것으로 예상된다. 별똥별은 평균 초속 59㎞를 날아간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밤 서울과 수도권, 영동과 중부·남부 등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유성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은 저녁보다는 새벽에 더 잘 보인다.

박근태 기자 kunt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