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11일 ‘통일기원메달’ 네 종을 출시했다. 메달 앞면엔 남과 북의 상징인 백두산과 한라산 문양이, 뒷면엔 통일의 시작을 상징하는 새싹 장식이 새겨졌다. 금메달은 550만원, 금·은 결합메달은 297만원, 백동메달은 4만원이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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