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폭염 속에서 전국 주요 아파트 분양 단지에 예비 청약자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 원주시 태장동에서 지난 주말 개관한 ‘e편한세상 원주 태장’ 모델하우스엔 15일까지 나흘간 1만6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다. 대림산업이 짓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7개 동, 703가구(전용면적 59·74㎡) 규모다. 이번주에도 인천 청라 등 전국 15개 단지가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대림산업 제공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