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1R 박인비·김세영 공동 2위…금메달 가능성 ↑

입력 2016-08-18 11:13  

골프 박인비 김세영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1라운드에서 박인비와 김세영이 공동 2위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금메달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한 박세리 감독의 말대로 우승에 대한 기대를 해볼 수 있다.

18일(한국시간) 새벽에 끝난 여자골프 1라운드에서 박인비와 김세영은 보기 없이 5언더파 66타로 공동 2위를 했다.


1위는 올해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던 태국의 에리야 주타누간(21)이 6언더파 66타로 이름을 올렸다. 공동 2위의 박인비, 김세영과는 1타차가 나는 기록이다.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버디 5개와 보기 4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해 공동 29위를 했다. 초반과 다르게 경기 후반부터는 안정된 경기력으로 치고 올라간 점에서 남은 경기도 기대를 해볼 만하다는 평이다. 양희영(27·PNS창호)은 2오버파 73타로 공동 39위를 기록해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2라운드는 18일 오후부터 시작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