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필 기자 ]
김 전 대표는 먼저 옌볜대에서 열리는 ‘통일 세미나’에 참석한다. 또 백두산 정상에 오르고 1919년 룽징(龍井)의 3·13 만세운동 현장과 윤동주 생가, 항일운동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김 전 대표의 방중은 지난 4월 대표직 사퇴 후 첫 해외 일정이다. 중국 방문은 2년 만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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