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외환레이더]"원·달러 환율, 112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입력 2016-08-23 08:07  

[ 박상재 기자 ] NH선물은 22일 원·달러 환율이 1120.00~1130.00원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민경원 NH선물 연구원은 "재닛 옐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20원대 중후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전날 서울 외환시장 종가(1126.50원)보다 2.75원 낮게 거래됐다.

옐런 Fed 의장은 오는 26일 열리는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의 통화정책 도구(toolkit)'라는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잭슨홀 미팅은 캔자스시티연방은행(연은) 주최로 매년 열리는 경제정책 심포지엄이다.

시장은 이번 미팅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가늠할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민 연구원은 "최근 연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이 우위를 보일 전망"이라며 "다만 외환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감으로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지속되고 있는 점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