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50.11
(27.01
0.57%)
코스닥
941.75
(0.43
0.0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닥터스' 박신혜 "인생은 끝까지 살아봐야 안다"…작품 관통하는 메시지

입력 2016-08-23 09:18  


SBS 월화 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박수진)가 19회 시청률 22.0% (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이하 동일 기준), 전국 시청률 19.5%를 기록하며 시청자의 변함없는 성원을 입증하고 있다.

최고의 1분은 22.82%를 기록한, 박신혜의 용서 장면이 차지했다.

서우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은 혜정은, 할머니의 의료 사고에 대한 응어리진 마음을 깨끗하게 정리하고자 진명훈을 찾아간다.

진명훈은 "조금 아까 홍지홍 교수를 만나고 왔는데 2인 1조로 움직이냐?"며 비아냥거리지만 혜정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원장님한테 내린 모든 저주를 거둬들인다."며 "이제부터 원장님하고 상관없이 살겠다. 오늘은 마무리하러 왔다."라고 여유있게 응답한다.

이어 "고맙다는 말을 듣기를 원하냐?"는 진명훈에게 "고맙다는 말 하지 마세요. 전 그냥 제 숙제를 끝내러 온 거예요. 많이 배웠습니다. 숙제를 끝내는 동안..."이라며 웃음을 보낸다. 그러나 진명훈은 "뭐야 진짜..."라며 여전히 좁은 속내를 버리지 못한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박신혜와,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김래원이, 사제 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로 오늘 8월 23일 밤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