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정책본부는 "이 부회장의 비보가 경찰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사실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정책본부는 "평생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롯데의 기틀을 마련한 이 부회장이 고인이 됐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운 심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빈소 마련 등 장례식 관련 절차에 대해서는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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