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18.91
0.39%)
코스닥
976.37
(8.01
0.8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올해 들어 가장 높아…0.23% 증가

입력 2016-09-02 11:32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 이사철이 시작된 데다 재건축 강세가 지속되고 있고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방안 발표 이후 공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2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23% 오르며 주간 변동률로는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재건축 단지의 경우 지난주(0.41%)보다 오름폭이 확대된 0.54% 상승했고 일반 아파트도 지난주(0.15%)보다 0.02% 높은 0.17% 상승했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개별 사업 추진 재료에다 개포주공3단지의 분양 성공, 저금리 등 여러 요인이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구별로는 양천구가 0.71%로 가장 많이 뛰었고 강남(0.40%)·강동(0.29%)·은평(0.27%)·성동(0.26%)·강서(0.23%)·관악구(0.21%) 등의 순으로 강세를 보였다.

이사철이 시작되면서 수도권 전셋값도 오름폭이 소폭 확대된 모습이다. 전셋값 변동률은 신도시가 0.06%, 경기·인천은 0.05%로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각각 0.03%포인트 커졌다.

이에 비해 서울은 서초구(-0.05%)와 강동구(-0.18%)의 하락 영향으로 지난주와 동일한 0.05%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