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의 가입자는 선택에 따라 보험료 납입기간이 끝난 직후나 5년·10년·15년을 거치한 후부터 매달 납입보험료를 돌려받게 된다. 이 상품은 암 종류에 따라 200만∼5000만원의 진단비를 보장한다. 3대질환 보장형으로 가입하면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에도 추가로 진단비 2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건강보험과 연금상품을 동시에 가입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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