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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분양현장] 성내천 조망…59㎡가 전체 가구의 80%

입력 2016-09-07 16:20  

송파 두산위브


두산건설이 이달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서 모든 가구를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한 중소형 아파트 ‘송파 두산위브’를 분양한다.

오금동 옛 동아일보 사옥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8층, 2개동으로 짓는다. 전용 59~84㎡ 총 269가구 규모다. 방 세 개와 거실을 전면 발코니와 맞닿게 짓는 4베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다. 서울 강남권에서 찾기 힘든 전용 59㎡가 전체 가구의 80%를 차지한다. 대부분 가구가 남향 위주로, 성내천을 바라볼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교육 환경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 있는 개롱초, 거여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중, 보인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송파도서관, 송파종합사회복지관, 장치체육관 등 문화·복지시설도 가까이 있다. 대형 상업시설인 하나로마트(송파점)와 마천중앙시장 등이 멀지 않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자곡동 661에 마련돼 있다. 1순위 청약은 8일 접수한다. 1899-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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