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현재까지 60여개국에 약 7000억원 규모로 나보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2014년 국내 출시 이후 아시아 및 남미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2018년에는 미국에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 사업부장은 “태국, 필리핀 등 초기에 나보타가 발매된 국가에서 꾸준한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다”며 “멕시코와 인도에서도 허가를 획득하면서 해외 진출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