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클릭! 한경] 40대 에이스들까지 줄줄이 이탈…'길 잃은 관료사회' 네티즌 폭풍 공감

입력 2016-09-23 17:43  

[ 추가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이 지난 19일부터 연재한 ‘세종시 이전 4년-길 잃은 관료사회’ 시리즈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다. 19일 보도한 <“장·차관 꿈 버린 지 오래됐다”…40대 초·중반 ‘에이스’까지 이탈>은 공직사회의 허리 역할을 하는 4급(서기관)과 5급(사무관) 공무원이 공직을 등지고 민간 기업이나 학계로 이탈하는 현상을 지적했다. 세종시 이전 후 시장과의 괴리, 비대해진 국회 권력으로 인한 무기력 등으로 공직의 성취감을 잃은 공무원이 대거 공직사회를 떠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한 네티즌은 “국민에 대한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이 공무원을 해야 한다”며 “더 많은 보수와 더 좋은 대우를 받기 위해 나가는 것은 어찌할 수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이 기사는 8만400여명의 타임라인에 올랐고 400여명이 공감 버튼을 눌렀다.

19일자 <졸업 전 취업 대학생 ‘김영란법 주의보’>도 네티즌의 공감을 얻었다. 각 대학이 지금까지는 취업난을 고려해 학기 중 취업한 학생이 담당 교수 등에게 취업계를 내면 수업을 듣지 않아도 성적을 줘 졸업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하고 있지만 ‘부정청?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이런 관행이 ‘부정청탁’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이다. 이 기사는 4만3400여명의 타임라인에 올랐고 160여명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