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내귀에캔디' 안재홍, 첫 남자 캔디 목소리에…"할 말을 잃었다"

입력 2016-09-24 12:38   수정 2016-09-24 12:39



'내 귀에 캔디' 사상 첫 남자 캔디가 등장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사상 첫 남자 캔디 한스와 통화하는 안재홍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내 귀에 캔디'에서 안재홍은 한스의 전화에 "여보세요"라고 말했지만 한스는 남자 목소리로 "어...여보..여보세요. 당했네요. 오늘 캔디거든요"라고 실망했다.

실소를 잇던 이들은 횡설수설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할말을 잃고 "이거 어떡하냐 진짜"라고 한숨을 쉬며 말했다.

한스는 "나는 '응답하라'출연자라고만 들었거든. 그래서 혜리나 고아라씨 생각했는데 굵직한 목소리가 들려가지고"라고 하자 안재홍은 "나는 ARS인 줄 알았다. 사람 목소리가 아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배터리를 빨리 닳게 하기 위해 영상통화를 하자는 얘기를 이었고, 안재홍은 “이따가 하자. 표정을 감출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