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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토니안 母, "아들의 도박 사건, 정말 마음 아팠다"

입력 2016-09-24 16:40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의 어머니가 아들의 과거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한혜진은 김건모, 박수홍, 토니안, 허지웅의 모친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아들의 사고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토니안의 모친은 "우리 아들"이라며 엄지손가락을 번쩍 들어올렸다. 이어 "핸드폰... 그거 갖고 한거"라고 토니안의 불법 스포츠 도박 사건을 언급했다.

이를 몰랐던 김건모의 모친은 "뭐 했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아니 뭐, 아주 옛날에... 뭐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신동엽은 토니안의 모친에게 "참 마음 아프셨지?"라고 물었다.

이에 토니안의 모친은 "죄는 크게 졌지. 그런데 TV에서 아들이 검찰청 앞에서 국민들에게 코가 땅에 닿도록 인사를 하는 모습이 얼마나 가여운지..."라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는 전국 시청률 1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6%)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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