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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달샤벳 "뒤태 파격노출 의상, '금토일' 반전 표현한 것"

입력 2016-09-28 16:36   수정 2016-09-29 09:47


걸그룹 달샤벳이 뒤태를 노출한 반전 의상을 선보였다.

달샤벳(세리, 아영, 우희, 수빈)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10번째 미니앨범 'FRI. SAT. SU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우희는 "이번 의상을 노래의 가사 내용과 맞게 만들었다. 앞은 월화수목을 표현했고, 뒤는 금토일을 표현해 반전을 줬다. 무대에서도 재미있게 볼 포인트다. 하의는 확실하게 휴양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영은 "감사하게도 우리 의견을 반영해주셨다. 생각했던 것보다 멋진 의상 콘셉트다"라고 의상을 소개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히트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달샤벳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으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날 '금토일'을 기대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달샤벳은 29일 0시 새 앨범 'FRI. SAT. SUN'을 공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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