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은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도 추가로 보장해주는 간편심사 암보험 상품인 ‘꼭 필요한 암보험’을 4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나이가 많거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세가지 심사 질문만 통과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암보험에 고액암에 대한 보장을 특약 형태로 추가한 것이다. 가입자는 주계약 3000만원과 특약 3000만원을 더해 고액암에 대해 최대 6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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