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555억달러)가 4위, 래리 엘리슨 오라클 창업자(493억달러)가 5위에 올랐다. 400대 부자의 재산 총액은 2조4000억달러로 작년보다 600억달러 늘어나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또 이들의 평균 재산은 60억달러로 작년보다 2억달러 증가해 역시 역대 최고다.
400명 중 이민자는 42명으로 집계됐다. 한국 출신으로 의류유통업체 포에버21을 창업한 장도원 장진숙 부부(30억달러·아래)도 공동 222위에 이름을 올려 아메리칸 드림을 일군 이민자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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