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 맺은 최대주주 주식양수도계약에 따른 것으로 지분 인수 후 와이에이치1호조합의 지분은 10.44%다.
한편 이날 리켐은 기존 공동대표이사였던 송한성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며 김병양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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