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는 신임 대표이사에 김현수 전무(사진)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김 신임 대표는 1987년 이랜드 그룹 입사 후 아동복 사업부 본부장, ㈜이랜드월드 대표이사, 중국 사업부 전략기획실장 및 패션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랜드파크는 기존 강성민 대표가 제주 애월 개발 사업을 담당하는 '이랜드 국제 문화 복합 단지' 본부장을 전담하게 되면서 김 신임 대표를 선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랜드파크는 기존 강성민·김일규·박형식 공동 대표 체제에서 김현수·김일규·박형식 공동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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