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잉글우드랩은 시초가(8360원)보다 1790원(21.41%) 뛴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인 6000원도 크게 웃돌고 있다.
잉글우드랩은 화장품 원료를 생산해 글로벌 화장품 회사에 공급하는 제조업자개발생산방식(ODM) 업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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