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기존의 터치 센서에 휘어짐 효과를 통한 압력 센싱 기능을 접목해 압력 센서 없이도 터치 센싱과 압력 센싱의 기능이 구현되는 IC칩을 포함한 회로의 개발 구성이 가능하다"며 "그에 따른 부품 수를 줄여 제조단가를 줄이며 터치스크린 패널의 제조비용의 절감을 통한 생산성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