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호범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오는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기업인과 투자자 등 300여명을 초청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연다.
시는 교통과 물류, 항만, 산업단지 등 기업하기 좋은 입지 여건과 인프라를 소개할 예정이다.
투자 대상지는 석문·고대·부곡 국가산업단지 등을 포함해 모두 15곳(3403만㎡)에 이른다. 물류 운송 인프라가 잘 구축된 것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2000년 서해대교 개통으로 수도권과 1시간대 교통망을 갖췄다.
당진항은 연간 25% 이상의 항만 물동량 증가로 전국에서 증가율 1위다.
공장 수는 2004년 273개에서 지난 6월 말 778개로 늘었고, 인구 수는 2005년 12만명에서 지난 9월 17만명으로 증가했다.
당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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