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18일 강원 평창에서 열린 ‘2016 지구촌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막 식에 참석한 뒤 새마을운동이 활발한 개발도상국에서 생산된 쌀 품종들을 살펴보고 있다. 박 대통령은 “ 식민지배의 아픔과 전쟁으로 다시 일어설 것이 라고 예상한 사람이 없던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운 건 바로 ‘할 수 있다’는 새마을운동 정신이었다”고 강조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