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우 기자 ]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공동묘지 경관을 자연친화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집단묘지의 정비 및 경관개선에 관한 특별법안’을 21일 발의했다. 이 법안은 기존 집단묘지에 대해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추모시설, 도시 숲, 공원, 문화시설 등과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편하도록 촉진하는 내용을 담았다. 박 의원은 “묘지 경관을 획기적으로 바꿔 지속가능한 장례문화를 모색하기 위한 법안”이라고 소개했다.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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