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용품 제조사인 리만이 미국 베가룩스 그룹과 연간 30만개 규모의 제품공급 계약을 맺은데 이어 에스디알골프 등 골프용품 제조기업은 아마존 차이나와 4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스포츠개발원 주관으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골프, 헬스, 바이크, 아웃도어, 스포츠용품 등 국내 스포츠 용품 제조사 66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미국, 스페인,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인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등 14개국 29개 기업들과 이틀에 걸쳐 320여건의 거래상담을 진행했다.
이선우 기자 seonwoo_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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