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신임 이 회장의 취임식을 겸해 대한민국 체육인 통합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 회원종목단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유관단체 임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체육인 통합의 밤 행사는 조선체육회 창립취지서 낭독, 홍보 및 선거 영상 상영, 신임회장 취임사 및 국가대표 이용대(배드민턴), 기보배(양궁) 선수 화환 증정, 정세균 국회의장 축사, 권길중 천주교평신도회장 건배 제의와 만찬 등의 순서로 열렸다.
이 회장은 “자주적인 체육회,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체육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뛰겠다”고 말했다.
유정우 기자 see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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