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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2' 톰 크루즈 "내한 때마다 가죽재킷 패션, 정말 몰랐다" 폭소

입력 2016-11-07 14:05   수정 2016-11-07 14:10

톰 크루즈가 가죽자켓 패션이 우연의 일치라고 말했다.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내한 기자회견이 7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에드워드 즈윅 감독과 톰 크루즈가 참석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올 때마다 가죽 자켓을 입는다는 말에 "그런 줄 몰랐다. 죄송하다"며
미국에서 대체로 오토바이를 타기 때문에 헬멧과 가죽 자켓이 기본이다. 기본적인 내 의상이다"라고 설명했다.

'잭 리처 :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을 지닌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이다. 톰 크루즈가 선택한 또 하나의 액션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4일 개봉.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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