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은 아이들과 함께 빼빼로를 만들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아이들에게 하트 등 다양한 모양의 빼빼로를 만들어주기 위해 사전에 제작 방법을 공부했다고 세븐일레븐 측은 전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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